최종편집 : 2019.09.22 18:52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
1997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23년의 역사를 가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800년간 전승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모태로 세계 보편문화인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 유일의 축제로 매년 100만 여명의 내·외국인들이 찾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매년 안동의 가을을 들썩이게 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올해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안동시 탈춤공원과 안동 원도심 일원, 하회마을 등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가 된다. 탈과 탈춤은 인간의 삶이 시작되던 고대부터 있어 왔다. 인간의 삶 속에서 병…
100년 전 만세 함성을 이어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에서 걸어보자!!
‘2019안동호반나들이길 걷기’ 행사가 오는 10월 12일(토) 오전 11시부터 안동민속박물관 전정과 안동호반나들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동은 독립유공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이 있는 곳이다. 3대에 걸쳐 10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했으며 임청각은 일제의 만행과 독립운동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고 현재 복원 진행 중에 있다. 올해 3.1독립운동 100주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100년 전 함성을 이어 태극기를 들고 안동호반나들이길을 걸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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