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04 09:36 |
국·도비 보조사업 늘어 규모 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 보호 역점
안동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1조 4,600억 원으로 편성해 이달 20일 시의회로 제출한다. 올해 본예산보다 4.5%인 625억 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가 1조 3,250억 원으로 775억 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1,350억 원으로 150억 원이 줄었다. 세수 여건 악화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은 1,417억 원으로 금년(1,403억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국비(3,609억 원)와 도비 보조사업(1,169억 원)이 금년보다 400억 원 정도 늘면서 일반회계 세입도 775억 원(6.2%) 증가했다. 내년도 예산은 불요불급한 사업비와 경상경비 등은 삭감하고 지역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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