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2 10:28 |
안동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인 1조2,500억 원으로 편성해 이달 20일 시의회로 제출한다. 올해 본예산보다 16.8%인 1,800억 원이 늘었다.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1조1,108억 원으로 올해보다 15%인 1,446억 원이 늘었다. 특히 올해 일반회계 본예산이 9,662억 원으로 1조 원 문턱에서 좌절했으나, 일반회계도 처음으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게 된다. 특별회계도 1,39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4.1%인 354억 원이나 커졌다. 상수도 및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가 970억 원으로 307억 원이 불었고, 수질개선사업 등 13개 기타특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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