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13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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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2021/04/01 19:09
국내 최초, 대마의 약리적 효능 인정, 뇌전증 치료제 CBD성분(Epidiolex) 건강보험 적용 대마의 약리작용에 따라 의료용(Marijuana)과 산업용(Hemp)으로 구분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
[기고문]봉이 김선달 벤치마킹하여 안동댐·임하댐의 2021/04/01 11:20
물은 인간 생명의 원천이다. 노자(⽼⼦)는 물을 ‘상선약수(上善若⽔)’라고 하며, 최상의 선(善)은 물과 같다고 하였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한…
[기고문]도로의 무법자 개인형 이동장치(PM) 2021/03/31 09:12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2020년 10월 20일부터 만 13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킥보드 이용이 가능했으나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풀렸던 개인형 이동장치 관…
[기고문] 통합보다 자치분권이 우선이다 2021/03/29 09:44
1991년부터 지방자치 30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재정자립도와 지방비가 20% 정도에 머물러있고 정당공천제와 중앙정부에서 예산, 정책, 감사 등을 총괄하고 있어서,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참여에 의한 풀뿌…
[기고]안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귀중한 생 2021/03/23 15:38
‘망우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화재예방! 우리는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
[연재기고] 의료대마산업 전망은? 2021/03/22 10:00
칸나비스는 여러 문화권에서 수천 년 전부터 약용으로 쓰여왔다. 고대 인도, 중국, 이집트 및 이슬람 문화권에서도 의학적으로 사용되었다. 중국 당나라 때 사용된 약전에선 칸나비스를 여러가지 용도로 …
[기고문]시·도민이 외면하는 대구·경북 통합! 중단 2021/03/16 14:00
대구·경북 통합 반대의 목소리가 권역별 토론회를 계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공론화위원회가 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를 거쳤지만, 시·도민의 관심이 적어 다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연재기고] 헴프펄프(종이) 산업전망은 어떠한가?⑤ 2021/03/09 09:41
세계 최초의 종이는 기원전 150년 경 중국에서 헴프섬유로 만든 것이다. 1883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됐던 모든 종이의 원재료는 헴프였다.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술로 찍어낸 최초의 성경 역시 헴프로 …
[연재 기고] 헴프건축자재 산업의 전망은 어떠한가?④ 2021/02/25 09:52
헴프(Hemp)는 건축용 자재로 매우 이상적이다. 친환경적이면서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공이 용이하다. 헴프 속대를 이용해 지붕타일, 섬유보드, 단열재, 벽돌, 콘크리트 등 건축자재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연재 기고] 헴프 식품 및 화장품 산업 전망은 어떠한 2021/02/09 09:11
대마의 규제 장벽은 매우 높다. 대마 속 마약성분이 환각제로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대마의 산업화와 상품화를 엄격히 규제해왔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
[기고문]‘방향지시등 깜빡 하셨나요?’ 2021/02/05 20:58
최근 차량 운전 중,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아 다른 운전자들이 블랙박스, 동영상 등을 이용한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2020년도 안동…
[기고문]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통합은 할 수도 없 2021/02/01 11:21
자치강화, 균형발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통합을 하면 지역경쟁력 제고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2022년 7월 통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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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2021/04/01 19:09
국내 최초, 대마의 약리적 효능 인정, 뇌전증 치료제 CBD성분(Epidiolex) 건강보험 적용 대마의 약리작용에 따라 의료용(Marijuana)과 산업용(Hemp)으로 구분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대마 …
[기고문]봉이 김선달 벤치마킹하여 안동댐·임하댐의 물을 수 2021/04/01 11:20
물은 인간 생명의 원천이다. 노자(⽼⼦)는 물을 ‘상선약수(上善若⽔)’라고 하며, 최상의 선(善)은 물과 같다고 하였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한다. 이…
[기고문]도로의 무법자 개인형 이동장치(PM) 2021/03/31 09:12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2020년 10월 20일부터 만 13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킥보드 이용이 가능했으나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풀렸던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규…
[기고문] 통합보다 자치분권이 우선이다 2021/03/29 09:44
1991년부터 지방자치 30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재정자립도와 지방비가 20% 정도에 머물러있고 정당공천제와 중앙정부에서 예산, 정책, 감사 등을 총괄하고 있어서,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참여에 의한 풀뿌리 자…
[기고]안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귀중한 생명을 지 2021/03/23 15:38
‘망우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화재예방! 우리는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미리 …
[연재기고] 의료대마산업 전망은? 2021/03/22 10:00
칸나비스는 여러 문화권에서 수천 년 전부터 약용으로 쓰여왔다. 고대 인도, 중국, 이집트 및 이슬람 문화권에서도 의학적으로 사용되었다. 중국 당나라 때 사용된 약전에선 칸나비스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한…
[기고문]시·도민이 외면하는 대구·경북 통합! 중단해야! 2021/03/16 14:00
대구·경북 통합 반대의 목소리가 권역별 토론회를 계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공론화위원회가 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를 거쳤지만, 시·도민의 관심이 적어 다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각종 …
[연재기고] 헴프펄프(종이) 산업전망은 어떠한가?⑤ 2021/03/09 09:41
세계 최초의 종이는 기원전 150년 경 중국에서 헴프섬유로 만든 것이다. 1883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됐던 모든 종이의 원재료는 헴프였다.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술로 찍어낸 최초의 성경 역시 헴프로 만든 …
[연재 기고] 헴프건축자재 산업의 전망은 어떠한가?④ 2021/02/25 09:52
헴프(Hemp)는 건축용 자재로 매우 이상적이다. 친환경적이면서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공이 용이하다. 헴프 속대를 이용해 지붕타일, 섬유보드, 단열재, 벽돌, 콘크리트 등 건축자재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헴프…
[연재 기고] 헴프 식품 및 화장품 산업 전망은 어떠한가?③ 2021/02/09 09:11
대마의 규제 장벽은 매우 높다. 대마 속 마약성분이 환각제로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대마의 산업화와 상품화를 엄격히 규제해왔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
[기고문]‘방향지시등 깜빡 하셨나요?’ 2021/02/05 20:58
최근 차량 운전 중,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아 다른 운전자들이 블랙박스, 동영상 등을 이용한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 2020년도 안동지역…
[기고문]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통합은 할 수도 없고, 되지 2021/02/01 11:21
자치강화, 균형발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통합을 하면 지역경쟁력 제고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2022년 7월 통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통합을…
[연재 기고] 헴프(Hemp)섬유산업의 전망은 어떠한가?② 2021/01/26 09:36
뽕나무과인 삼(麻)의 줄기 껍질에서 채취하는 헴프섬유는 장점이 매우 많은 섬유이다. 내구성과 통풍기능이 우수해 최근 독일자동차 브랜드 BMW, Mercedez Benz 등에서도 헴프섬유를 이용한 압축포를 자동차 내…
[연재 기고] 헴프는 무엇인가? 2021/01/13 09:50
지난 2020년 7월 6일 안동시가 대마특구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대마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즈음에 우리 안동시민들에게 ‘대마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
[기고문] 몽실 언니와 병산서원 2021/01/11 09:29
남안동IC 앞에 사는 몽실 언니가 삼십리 고개 넘어 병산서원이지만 강이 가로막혀 구경할 길이 없다. 안동으로 돌아가면 3배나 먼 백리에 진입로와 주차장도 좁아서 불편하다. 밀림에서 발견한 앙코르와트처럼 …
[기고문]문경(점촌)-도청신도시-안동-통합신공항-대구를 연결 2021/01/08 14:06
경상북도는 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북부지역의 중심지인 안동으로 이전하여 수도권에 대항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중심도시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시가 미래지향…
[기고문]자치경찰제시대, 공동체 치안강화로 체감안전도 향상 2021/01/06 14:10
작년 연말 국회에서 자치경찰제 시행과, 국가수사본부설치를 하는 각종 경찰법 개정안 등 관련 법령이 모두 통과됐다. 2021. 1. 1 일부터 우리 경북도내도 자치경찰제가 시범운영 되어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기고문]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고리 차단 총력 대응 2020/12/14 14:08
전 세계가 코로나 3차 대유행에 직면했다. 2020년 12월 13일 기준 총 189개국의 누진 확진자는 7천만여 명에 사망자는 157만 명에 달한다. 미국의 경우 누적 확진자는 1천5백2십만여 명이고, 일 평균 23만여 명…
[기고] 낙동강방성대곡(洛東江放聲大哭) 2020/11/30 13:44
낙동강 30년 물문제가 또 해를 넘길 듯, 국민의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 1905년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은 강제로 외교권을 빼앗긴 을사늑약(乙巳勒約)을 통탄하는 장지연의 사설로 민족의 …
[기고문]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자 2020/11/17 16:02
요즘들어 부쩍 낮아진 기온과 거리를 다니는 시민의 두툼한 옷차림을 보니 겨울이 찾아오고 있음을 실감한다. 화기 취급이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소방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
[기고문] 낙동강 물을 U턴 시켜라 2020/11/11 09:11
더 이상 낙동강 취수원 이전 갈등을 멈춰야 한다. 대구ㆍ부산 등 영남지역 주민들의 피로도가 한계에 왔다. 얼마 전에 창원에서, 며칠 전에는 구미에서, 정부의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 연구용역 설명회가 연달아…
[기고문]한국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2020/11/09 09:26
대마(大麻)는 약(藥)이다. 이미 5천 년 전 중국의 신농(神農)님 때부터 치료제로 사용한 역사가 있고, 동의보감에도 처방 기록이 있다. 지난 2019년 3월 12일부터 의료용 대마를 환자 치료목적으로만 수입·사…
[기고문]『국제 대마산업화 동반 성장을 위한』한국 대마산업 2020/10/28 11:25
대마는 치료의 효능이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식물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법체계를 가지고 있는 일본과 영국, 프랑스, 미국 등이 대마의 의료적 효능을 입증하여 대마의 종류와 성분…
[특별기고] ‘순환공법‘으로 낙동강 식수대란 종식 2020/10/13 14:25
낙동강 취수원을 왜 이전하지 못하는가? 언제까지 일방적인 취수방식만 반복할건가? 상ㆍ하류지간에 밀고 당길 문제가 아니라, 상ㆍ하류지간에 상생발전 할 대안을 강구할 수는 없는가? 이제는 물줄기를 바꾸어…
[기고문]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작은 관심 2020/09/28 14:15
올 여름 유난히 긴 장마가 지나가고 어느 덧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추석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날이지만 올…
[기고문]대구·경북 통합에 앞서 경북도청소재지 시·군 통합 2020/09/28 09:22
이 시대의 화두는 국토의 균형발전, 지방분권, 주민자치이다. 그러나 지금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을 위해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가 2022년 7월 특별자치도 출범…
[기고문]고향집 추석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하자 2020/09/17 14:11
2020년 경자년도 어느덧 가을의 문턱인 9월에 접어들었다. 올 한해는 여느 해와 달리 유난히 다사다난한 한 해인 것 같다. 작년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고, 유례없는 긴 …
[기고문]실리도 명분도 없는 대구·경북 행정구역 통합 진정 2020/09/07 09:04
최근 대구·경북 행정구역 통합이 회자되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도민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내용은 내년 6월까지 특별법안 국회통과 후 2022년 통합도…
[기고문]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이제는 생존의 문제다 2020/08/13 09:24
최근 정부는 2022학년도부터 연간 400명씩 10년 간 의대 정원 4,0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4,000명 중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 응급환자 가 적시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지역의사 3,000명, ▷백…
[기고] 통합신공항과 통합상수도의 시너지효과 2020/08/12 16:37
먼저‘통합상수도‘란‘대구경북지방광역상수도’의 가칭이며,통합신공항과 유사한 대구경북의30년 숙원사업이므로,동시에 연계사업으로 추진하여 일거양득 효과를 내보자.대구경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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