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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현장 근로자 3명 추락사
2019/03/18 14: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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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12시40분쯤 안동시 풍천면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현장에서 20m높이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근로자 3명이 추락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일부 부상자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결국 모두 숨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공사를 위해 임시로 설치한 철판(데크 플레이트) 위에 올라가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노동자들의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일부가 무너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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