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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추가확진자 7명 모두 신천지 신도
2020/02/29 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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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7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는 19명(신천지 신도 9명, 이스라엘 성지순례 5명, 확진환자 접촉자 3명, 일반시민 2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모두 신천지예수교 신도라고 밝혔다.

안동-13번 확진자는(29세.남.용상동), 14번은(24세.남.광석동), 15번은(34세.남.신안동), 16번은(18세.여.용상동), 17번은(32세.남.용상동), 18번은(45세.여.정하동), 19번은(27세.남.송천동)이다.
  
현재까지 528명을 검사 의뢰해 19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427명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신천지 신도,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밀접접촉자로 검사 중인 자는 82명이다.
 
특히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를 빨리 파악해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키로 했다.
 
확진자의 이동 경로로 확인된 사업장은 29일 중 모두 방역 조치 후 일시 폐쇄할 방침이다.
 
12번 확진자와 지난 16일 신천지교회 안동지회 예배에 함께 참석한 157명(20명 증가)은 증상 여부를 재확인 중이다.
 
12번 환자가 안흥동 서울삼성정형외과의원에 입원했던 20일부터 퇴원했던 25일 아침까지 외래환자는 총 284명으로 그중 접촉자는 의료진 18명, 3층 입원환자 21명으로 총 39명이며, 이중 21명은 검사를 의뢰했으며, 18명은 29일 중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접촉자 39명 모두 자가 격리를 통보했다.
 
안동시는 신천지 신도 340명(당초 237명, 추가 103명) 중 310명에 대한 조사는 마쳤으며, 추가로 확보한 103명(신천지 안동지회 관계자 84명, 검사 중 발견14명, 경북도 문화국 통보 5명) 중 30명은 연락이 안 되고 있다.
 
현재까지 신천지 신도 검사 대상 82명 중 38명의 검사결과가 나왔으며, 이중 9명이 확진해 29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44명은 검사 중이다.
 
검사를 거부했던 2명 중 1명은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나머지 1명은 주소지인 대구 관할 보건소에 연락했다. 공개적으로 찾았던 쏭동전노래연습장의 2명은 연락이 되어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를 의뢰했다.
 
안동시는 빠른 시간 내에 이동 경로를 확인, 긴급재난문자, 시청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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