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6 10:35 |
강풍타고 안동 산불 재확산
2020/04/25 2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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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작된 안동의 산불이 25일 오전 가까스로 진화된지 2시간 만에,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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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길이 중앙고속도로 쪽으로도 번지면서 오후 5시 반부터 남안동I.C에서 서안동I.C 양방향 통제됐다.

안동시는 주민 대피령을 확대하고 오후 3시 18분께 남후면 고하리와 단호2리에 이어 5시 40분께 무릉리, 검암리, 개곡리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또 풍산읍 계평리, 회곡리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에 주의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산불은 낮부터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해 남후면 고하리와 단호리, 무릉리, 검암리 쪽으로 번지고 있다.

현장에는 산불 진화 헬기 20여대와 소방차 40여대, 진화 인력 1천여명이 투입됐으나 바람이 초속 5m 안팎으로 강하게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임야 100여㏊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진영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25일 경북 안동 산불이 되살아나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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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진입통제로 우회하고 있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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