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8 11:25 |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 밤낮없이 시민안전 지킨다
2020/10/14 09:2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365일 24시간 2,871대 CCTV가 시민의 안전생활 지켜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는 2015년 4월 개소한 이래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3,168건의 실시간 신고를 통해 차량 털이, 음주운전 등 53건의 현행범 검거와 10건의 가출자 조기 발견을 도왔으며, 증적 자료 9,805건을 제공하여 주요 사건‧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014-6_안동시_영상정보통합센터_24시간_시만안전_지킨다.jpg
 
방범용 CCTV 설치 시에는 범죄 발생·유동인구 데이터 등을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적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운영에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생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교내 폭력예방과 학생안전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과 협약하여 관내 초등학교 30개교 364대, 중학교 9개교 118대, 특수학교 2개교 5대 CCTV와 연계하여 관제하고 있으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7개소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10월 현재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에서는 2,871대의 CCTV가 안동시 관내를 거미줄처럼 연결하여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범용 CCTV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시민의 재산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북와이드뉴스 gbwn@gbwn.kr ]
경북와이드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bwn@gbwn.kr
경북와이드뉴스(gbwn.kr) - copyright ⓒ 경북와이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경북와이드뉴스 (http://gbwn.kr) | 등록·발행일 : 201253| 주소 : Ω 36676  경북 안동시 태화중앙로 90 2F
      발행인 : 이기덕 | 편집인 : 이기덕 | 사업자등록번호 : 772-46-00312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경북, 아00217
      대표전화 : 054-853-9522  / 팩스 : 054-853-95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덕 | gbwn@gbwn.kr   
      Copyright ⓒ 경북와이드뉴스 gbwn.kr All right reserved.
      경북와이드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