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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코로나19 맞서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해나가자
2021/10/18 10: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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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여 “11월부터 일상회복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노력해나가자”며 “미접종자 백신접종, 의심증상자 선제검사, 독감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안심콜 출입 등록 등 방역수칙 준수에 힘을 모으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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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브리핑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사적모임 인원은 미접종자 4인에, 접종 완료자가 포함될 경우, 최대 10인까지 모임 가능, 식당, 카페는 24시까지 운영시간 완화,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운영시간 제한 해제, 결혼식은 식사 여부에 관계없이, 미접종자 49명에 접종완료자 201명을 포함해, 최대 250명까지 가능, 종교시설은 전체 수용인원의 20% 또는,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30%까지 가능, 숙박시설은 객실 운영제한 해제, 실내·외 체육시설은 샤워실 운영제한 해제 등이다.

 

권 시장은 “10월 말까지 방역 상황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번 방역단계를 하향 조정했던 시기나, 외국의 선례를 보더라도 방역 긴장감이 지나치게 완화되면서 급격한 유행 증가를 맞아, 재차 혼란을 초래한 바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권 시장은 “전직원을 투입해 식당, 카페 등 관내 6,300여 시설물에 대한 방역수칙 관리, 신속한 백신접종률 70% 달성, 55개 외국인 사업장 관리, 주요 관광지 클린안심 방역단 운영,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43차 선제 검사 등 시민 여러분과 어렵게 쌓아온 방역의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역 구석구석 선제적이고 강력한 방역관리에 철저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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