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04 09:36 |
안동 신성초, 제주도 수학여행 다녀왔어요
2023/11/06 09:2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안녕, 제주야!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해요

신성초등학교(교장 강신화)는 4~6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2박 3일에 걸쳐 제주도 수학여행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생들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심미적 감성과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성초] 안동 신성초, 제주도 수학여행 다녀왔어요! (2).jpg

이를 위해 수학여행 실시 여부에 대해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으로한 의견수렴과 학부모 동의 절차를 거쳐 계획을 수립하였고 최종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특히, 학교 구성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한 일정을 계획하여 학생들이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수학여행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수학여행 1일차(11월 1일)에는 브릭캠퍼스, 아르떼뮤지엄, 박물관은 살아있다 등에서 제주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문화체험을 하였고 소인국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전 세계 명소와 유명한 건축물 미니어처 등을 감상했다. 

 

수학여행 2일차(11월 2일)에는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이 유명한 성산일출봉을 찾아 제주의 자연경관과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고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하여 바다생물을 관찰하며 미래 환경을 지키고 녹색 성장을 실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3일차(11월 3일)에는 에코랜드에서 1800년대 증기 기관차인 볼드윈 기종 모델의 기차를 타고, 약 4.5km 거리의 제주의 숲 ‘곶자왈’을 체험하며 수학여행을 마무리했다.

 

수학여행에 참여한 6학년 권OO학생은“정말 잊지 못할 2박 3일의 수학여행이었으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아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친구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다.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꼭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신화 교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수학여행이 안전하게 마무리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앞으로도 신성 교육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다채롭게 계획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성초] 안동 신성초, 제주도 수학여행 다녀왔어요! (4).jpg

 

[신성초] 안동 신성초, 제주도 수학여행 다녀왔어요! (3).jpg

[ 경북와이드뉴스 gbwn@gbwn.kr ]
경북와이드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bwn@gbwn.kr
경북와이드뉴스(gbwn.kr) - copyright ⓒ 경북와이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경북와이드뉴스 (http://gbwn.kr) | 등록·발행일 : 201253| 주소 : Ω 36676  경북 안동시 태화중앙로 90 2F
      발행인 : 이기덕 | 편집인 : 이기덕 | 사업자등록번호 : 772-46-00312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경북, 아00217
      대표전화 : 054-853-9522  / 팩스 : 054-853-95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덕 | leekd06@naver.com
      Copyright ⓒ 경북와이드뉴스 gbwn.kr All right reserved.
      경북와이드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