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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안동 모교 찾아 특강 열어...
2023/11/21 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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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출신의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1월 21일 안동에서 두 건의 특강을 진행하는 등 지역활동에 나섰다.

 

김의승 행정1부시장은 먼저 이날 오전 11시 자신의 모교인 경안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꿈이 길을 만든다' 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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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특강은 최근 수능시험을 마친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획했으나, 김 부시장 초청이 성사되자 학교측에서 수강대상을 전교생으로 확대했다.

 

김 부시장은 '꿈이 길을 만든다'는 주제의 이번 특강을 통해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하는 일과 청운의 꿈을 키워준 경안고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이어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진솔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서 김 부시장은 '자신만의 꿈을 키우면서 매일 조금씩 전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자꾸 미루려 하지 말고 지금 당장 변화를 시작하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후 3시에는 안동대 사회학관에서 안동대 경영연구소(소장 김태형 교수) 초청으로 '서울의 도시경영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강연에서 김부시장은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에서 추진되는 '서울비전 2030' 내용을 소개하고 서울시의 다양한 도농상생 정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에 있었던 '안동시-서울시 교류강화 협약'을 계기로 안동시가 서울과의 도농상생 헙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여 제기한다.

 

아울러,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메가시티 추진 논의를 언급하면서, 메가시티 논의는 비단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의 위기에 처한 각 지역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부시장은 오전 강연에 앞서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지사를 예방하고 서울과 경북의 상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안동시청에서 권기창 시장을 만나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을 '인문가치 포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 도시 교류강화를 실질적으로 진전시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의승 부시장의 이번 행보로 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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