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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 선거 최종 후보등록 마치고 치열한 경쟁 예고
2022/05/16 11: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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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1지방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진행된 가운데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후보는 총 42명으로 집계됐다.

 

안동시장 선거 3명, 경북도의회의원 선거구 3곳 6명, 안동시의회의원 8곳 30명과 비례대표 3명이 등록을 마쳤다. 18명을 뽑는 안동시 기초의원은 총 33명(비례 후보 포함)이 등록했다.

 

선거구별 각1명을 뽑는 광역의원 선거는 안동시 제1선거구(풍산읍, 북후·서후·풍천·일직·남후면, 옥·송하동)에 더불어민주당 손진걸, 국민의힘 김대진, 무소속 이영식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제2선거구(와룡·남선·임하·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면, 용상·강남동)는 국민의힘 권광택 후보가 단독 등록으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이다. 제 3선거구(태화·평화·안기·중구·명륜·서구동)는 국민의힘 김대일 후보와 무소속 이주복 후보가 경쟁을 벌인다.

 

안동시의원 선거 가선거구(북후면, 서후면, 송하동)에 더불어민주당 김새롬, 국민의힘 우창하, 권민성후보, 무소속 김종진후보가 출사표를 냈다. 나선거구(옥동)는 더불어민주당 정복순 후보와 국민의힘 권기윤, 최푸름후보, 무소속 남재홍 후보가 최종 등록했다.

 

다선거구(풍천·일직·남후면, 풍산읍)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순중 후보, 국민의힘 권기탁, 김휘태 후보, 무소속 김승연 후보가, 라 선거구(와룡·예안·도산·녹전·임동·길안면)는 국민의힘 이종호, 권기익 후보와 무소속 이재갑 후보가 최종등록을 마쳤다.

 

안동시 마선거구(남선·임하면, 강남동)는 더불어민주당 심재한 후보, 국민의힘 김창현, 김예현 후보, 녹색당 허승규 후보, 무소속 박경흠, 임태섭 후보 등 6명이 등록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선거구(용상동)는 국민의힘 손경식, 박치선 후보와 무소속 김호석 후보가 등록 했으며, 사선거구(태화·평화·안기동)는 국민의힘 조달흠, 안유안 후보와 무소속 손광영 후보가 등록했다. 아선거구(중구·명륜·서구동)는 더불어민주당 이경란 후보와 국민의힘 김상진, 김경도 후보가 경쟁한다.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대표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정림(1번)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국민의힘에서는 여주희, 천경철 후보가 각각 1, 2번으로 등록을 마쳤다. 광역의원 안동 비례대표에는 더불어민주당 임정동 후보가 등록했다.

 

경북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후보,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등록했으며, 도교육감 후보는 마숙자 후보와 임종식 후보, 임준희 후보가 3파전을 벌이게 된다. 

 

[후보자 현황]

 

시장후보.jpg

 

도의원후보.jpg

 

시의원후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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